직접 만들고,
조금씩 다듬습니다.

안녕하세요. Friacode라는 이름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떠오른 생각을 직접 구현하고, 쓸 만한 것으로 다듬어갑니다.

기획하는 사람도,
코드를 쓰는 사람도 저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부터 화면을 구성하고 코드를 작성하는 일까지, 혼자 맡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작동하는 모습으로 만들어보는 일을 좋아합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많은 것을 약속하기보다, 지금 필요한 일을 고르고 하나씩 마무리하려 합니다. 모르는 것은 배우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고치는 과정도 개발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나누기

이런 태도로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불편을 그냥 넘기지 않기

반복하는 일이나 유난히 번거로운 순간에 관심을 둡니다. 기능을 떠올리기 전에, 무엇이 불편한지부터 이해하려 합니다.

작게 만들어 직접 확인하기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갖추기보다 핵심부터 구현합니다. 직접 써보며 생각과 실제 사용 사이의 차이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만든 뒤에도 돌아보기

공개했다고 완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용하면서 발견한 문제와 보내주신 의견을 다음 수정의 출발점으로 삼으려 합니다.